mototjari project
모톳자리 프로젝트

The Mototjari is MOTOElastico's reinterpretation of a traditional Korean Dotjari: the Project emanates from our research on informal space occupation called Borrowed City.

We like very much the way people responsively use public space in Korea: they use it for a certain amount of time for a picnic or for an event and once they are done, they return it the same way they they found it. We wanted to celebrate this polite urban behaviour and to stimulate citizens to get back the control of public space. In Korea but also in the rest of the world. To root our project in the local culture, we looked at the way Dotjari developed in time. Originally crafted using natural materials, it recently evolved into a contemporary outdoor gear. Today Dotjari is in the trunk of most Korean family cars: it pops up every time there is a chance of having an impromptu picnic. It is a perfect foldable tool to borrow your city.

모톳자리는 모토엘라스티코가 한국의 전통 돗자리를 재해석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공간의 사적인 사용에 대한 모토엘라스티코의 연구 빌린도시로부터 나왔다.

우리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공공공간을 자발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아주 좋아한다. 피크닉이나 이벤트를 위해 일정 시간동안 사용하고 끝나고 나면 공간을 사용하기 이전 처음 상태 그대로 되돌려 놓는다. 우리는 이 예의바른 도시 행동을 기념하고 싶었고, 시민들이 공공장소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기를 바랬다.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나타나길 바란다. 우리 프로젝트가 지역 문화에 뿌리내리기 위해서 우리는 돗자리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발달했는지를 살펴보았다. 원래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된 공예품이었던 돗자리는 최근 현대의 아웃 도어 장비로 발전하였다. 오늘날 대부분의 한국 가정은 차량 트렁크에 돗자리를 넣고 다닌다. 즉석에서 피크닉을 가질 기회가 생길 때마다 튀어나온다. 도시를 빌릴 수 있는 완벽한 접이식 도구이다.

 
 
 
 
MOTOTJARI @ VENICE BIENNALE
베니스 비에날레 모톳자리

Mototjari was originally designed for a space performance presented at the Korean Pavilion during the 2014 Venice Architecture Biennale. The mat was produced in a limited edition of 100 pieces.

The aim of the performance was to stimulate visitors to use the Mototjari to temporarily occupy Venice public space. During the opening days a team of Black Ajjummas distributed the mats to selected visitors from different nationalities. People were encouraged to use them as mats for a short rest or as a tablecloth for a quick snack and then share their activity on social media. The Dotjari spreaded all around the Giardini and the Canals of Venice and eventually around the world, turning the Biennale visitors into proud and polite city borrowers.

모톳자리는 원래 2014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에서 선보인 공간 퍼포먼스를 위해 디자인되었다. 이 때 당시 한정판으로 100개만 제작되었다.

퍼포먼스의 목표는 방문객들로 하여금 모톳자리를 이용하여 베니스의 공공공간을 임시로 점령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데 있었다. 오프닝 기간동안 검정색으로 무장한 아줌마팀은 다국적 방문객들에게 모톳자리를 배포하였다. 사람들은 잠깐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기 위한 식탁보로 사용하였는데, 우리는 이런 각자의 활동을 소셜 미디어에서 유하도록 권장하였다. 모톳자리는 베니스의 지아디니와 운하 주위에 퍼져나갔고, 결국에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간 샘이 되었다. 모톳자리는 비엔날레 방문자를 자랑스럽고 예의바른 도시 대출자로 바꾸어 놓았다.

 
 
 
 
MOTOTJARI @ SLDF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모톳자리

Mototjari official pre-launching event took place at the 2015 Seoul Living Design Fair, where MOTOElastico was selected as Designer Choice of the Year.

For the 2015 Seoul Living Design Fair we developed six Mototjari samples with different colors and materials: yellow, orange, pink, white, and blue printed on pvc, pu and denim. We used the mats to cover  the walls and the floor of the entire booth, turning our exhibition space into a very colorful Dotjaroom. By displaying Mototjari on the walls we wanted to suggest a connection between outdoor and indoor life: each mat is the memory or the plan of an adventure in open air to share with your friends and family. During the Fair we received many precious suggestions from the audience and we used them to finalize our product.

모톳자리의 공식 사전 행사는 201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열렸다. 모토엘라스티코는 올해의 디자이너 초이스로 선정되었다.

우리는 201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6개의 다른 색상과 재질의 모톳자리 샘플을 선보였다. 재질은 pvc, pu, 데님, 색상은노란색, 주황색, 분홍색, 흰색 및 파란색으로 제작되었다. 우리는 부스의 벽과 바닥 전체를 모톳자리로 덮어, 전시 공간을 매우 다채로운 돗자리룸으로 탈바꿈하였다. 벽에 모톳자리를 널어서 야외와 실내 생활의 연결을 제안하고자 했다. 각 모톳자리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했던 야외 모험의 추억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보여주었다. 박람회 기간동안 우리는 방문객들로부터 수많은 소중한 제안을 받았으며 우리는 제품을 완성할 때 이를 참고하였다.

 
 
 
JOIN THE BORROWED CITY PROJECT
빌린도시 프로젝트에 합류하세요

Mototjari is now a product for sale in our online store. Use it to borrow intensively and creatively public space and support our campaign by sharing your adventures on social media using the #borrowedcity hashtag.

모톳자리는 현재 네이버스토어팜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우리 캠페인을 지원하십시오. 모톳자리를 사용하여 집약적이며 창조적으로 공공공간을 빌린 후 #borrowedcity 해시 태그를 사용하여 소셜 미디어에 모험을 공유하면 됩니다.

 
borrow.gif
 
1.BUY

Buy your favorite Mototjari from our online store: Black - Yellow | Orange | White | Pink

온라인 스토에서 마음에 드는 모톳자리를 구입하세요: 블랙 - 옐로우 | 오렌지 | 화이트 | 핑크
2.BORROW

Use the mototjari to creatively borrow a piece of your city or to camouflage yourself using its highly visible pattern

모톳자리를 사용하여 창의적으로 귀하의 도시를 빌리거나, 매우 눈에 띄는 패턴을 활용하여 자신을 위장하세요
3.SHARE

Share your experience on Social Media using the #borrowedcity hashtag

본인의 경험을 #빌린도시 해시 태그를 달아서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세요
 
Mototjari is Now for Sale on Our Naver Shop
모톳자리를 네이버스토어팜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Borrow the City and Own the World with Mototjari
모톳자리를 활용하여 도시를 빌리고 세상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