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NLAB is an eco-museum of clay. The earliest buildings of the Carena factory, restored since 1985 by Cesario Carena, are being redesigned to host the multiple interactive museum activities. The MUNLAB directors organize different kind of workshops, performances, exhibits and conferences that require new facilities, technologies and a continuos transformation of space.

MUNLAB은 진흙의 생태박물관이다. 카레나공장의 최초의 빌딩으로 1985년 이후 Cesario Carena에 의해 복원되었고, 현재 멀티플한 뮤지엄 활동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 되고 있다. MUNLAB 디렉터는 수많은 워크샵과 퍼포먼스, 전시, 컨퍼런스 등을 개최했고, 새로운 기능과 과학기술, 지속적인 공간의 변화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