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Does MOTOElastico Do?
모토엘라스티코는 어떤 일을 하는가?

MOTOElastico does Architecture, Interiors, Exhibition Design and Art Installations. Based in Seoul since 2001, we have successfully completed more than 40 projects between Korea, Italy and the Middle East.
 

모토엘라스티코는 건축, 인테리어, 전시디자인 및 예술설치작품 등의 작업을 한다. 2001년 서울에 처음 자리를 잡아, 그 이후 한국, 이탈리아와 중동에서 40여 프로젝트를 완료하였다.
 

ARCHITECTURE

We work on small and medium scale buildings: we use architecture to design memorable experiences in space.

Before moving to Korea, we completed two cemeteries and a crematorium for peaceful residents in northern Italy, and few private villas for lively Italian clients. In Seoul we worked on small private renovations in dense Korean districts, and a landmark Hanok in the heart of Samcheong-dong featured on several magazine and tv programs in Korea and abroad. We also developed a multistorey commercial building, a private theater and an park recreational facility on the edge of a Korean university campus. We are currently working on the transformation of an old Italian brick factory into a multifunctional complex combining industrial production, cultural facilities and residences.

모토엘라스티코는 중소규모 건축물 디자인을 많이 한다: 우리에게 있어 건축이란 공간 속에서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들어내는 수단이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 모토엘라스티코는 이탈리아 북부 지방에 고이 잠든 이들을 위해 두 개의 묘지와 납골당을 완공하였고, 그보다 좀 더 생기있는 건축주들을 위한 주택도 설계하였다. 서울에서는 밀집된 지역의 소규모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들과 국내외 매체에서 수없이 다루어 이제는 랜드마크가 되어바린 삼청동 심장부의 한옥을 지었다. 또한 다층 상업건물과 개인이 운영하는 극장, 국내 대학의 공원 레크리에이션 시설도 설계한 바 있다.
우리는 현재 이탈리아의 오래된 벽돌공장을 상업생산은 물론 문화시설 및 주거기능도 포함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Interiors

We believe interior design and architecture must love each other: we like to push our projects out of their interior boundaries to embrace the architecture they belong to. 

We designed Flagship Stores and Storefronts for Korean and International brands such as Louis Quatorze, Vera Wang, Ratia and Fubu but also unique shops tailored around the owner and her/his new business. We completed few house interior renovations in Italy and Korea adapting the lifestyle to the needs of different cultures. We worked on the open interior for the Seoul Citizen Hall, developing new types of public spaces particularly suited for the underground areas of Asian metropolis.

우리는 건축과 인테리어가 서로 사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우리는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할 때 조차 인테리어라는 범주에 구속되지 않고 그 틀을 깨고 나와 그 본래의 뿌리인 건축과 연결시켜준다.

우리는 루이까또즈, 베라 왕, 라티아와 후부 등 국내외 브랜드의 플래그쉽스토어와 매장들을 디자인했을 뿐만 아니라 개인이 운영하는 독특한 가게들도 설계하였다. 또한 이탈리아는 물론 한국에서도 주택 리노베이션 작업을 했고, 각기 다른 문화와 생활방식에 맞추어 디자인하였다. 서울시청 지하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시민청의 인테리어도 맡아서 진행했는데 아시아 대도시의 지하공간에 걸맞는 새로운 형태의 공공공간을 제시하였다.

 
 
EXHIBITION DESIGN

We design artistic and commercial exhibitions in Korea and abroad. We take special care of the exhibition space, because we believe the best way to appreciate a content is to present it in a beautiful container.

In Italy we designed many unique stands for commercial fairs and cultural exhibitions. In Korea we started working on larger events such as the Space Design for the 2009 Gwangju Design Biennale. We also did Art Direction and Exhibition Design for events organized at prestigious venues like COEX and the Dongdaemun Design Plaza (DDP) in Seoul. We designed and supervised the entire production of two exhibition held in Riyadh, Saudi Arabia and Doha, Qatar.

모토엘라스티코는 국내외 예술전시는 물론 상업적인 전시 디자인까지도 하였다. 좋은 컨텐츠를 돋보이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그 컨텐츠를 아름다운 그릇에 담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시공간에 많은 정성을 쏟는다.

우리는 이탈리아의 상업 엑스포와 문화전시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스탠드를 많이 디자인하였다. 한국에 들어온 이후에는 더욱 작업범위를 확대하게 되어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간디자인과 같은 작업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 중에는 서울에서 전시장소로 권위있는 코엑스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전시 디자인과 아트디렉션도 포함되어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카타르 도하 두 지역에서 열렸던 두 전시를 디자인하고 감독한 바 있다.

 
 
ART INSTALLATION

We work as artists designing space installations for public spaces, galleries and museums: we use our projects to playfully celebrate local customs and behaviors.

We have been invited to design different kind of artworks: permanent pieces such as the Belvedere for the Blinds (Anyang Public Art Project), temporary works like the Happolice Shields Installation (Beginning of a New Era at Kimusa) and movable devices, like the Borrowed Barricades (Culture Station Seoul 284) and the Shademobiles (Made in Qatar, Tasmeem Doha).  We produced our own shows, like the Collapsible Playground we performed at Jamsil Stadium and at the Platoon Kunsthalle; or the Tank Bang, an itinerant performance staged on the Cheonggyecheon Stream. MOTOElastico is one of the few artists invited to participate in both the Venice Art and Architecture Biennale. In 2014 the Korean Pavilion, the host of our work, received the Golden Lion for the Best National Participation.

모토엘라스티코는 공공공간, 갤러리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는 설치작품의 작가로 초대되어 많은 작업을 완료하였다: 우리는 각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문화와 관습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제를 벌리곤 한다.

우리는 작가로도 초대되어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였다. 그 중에는 영구적인 시설물로 설계된 장애인을 위한 전망대(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도 있고, 뽕짝 방패 설치물(옛 기무사 터, 신호탄)과 같은 임시 구조물, 이동이 가능한 빌린 바리케이드(문화역 서울 284)나 쉐이드모빌(타스민 도하, 카타르 제작)도 있었다. 모토엘라스티코 단독전시도 진행하였는데, 잠실올림픽경기장과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공기간판 놀이터를 선보였고, 청계천에서는 탱크방 순회공연을 펼쳤습니다. 모토엘라스티코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과 국제건축전 모두 초대된 몇 안되는 작가이다. 국제건축전의 경우 2014년도에 한국관 전시에 참여하였는데, 이 때 당시 한국관은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WHAT IS YOUR DESIGN TRADEMARK?
모토엘라스티코만의 디자인 트레이드마크는?

Whenever we can, we Dub. Our design process is similar to the one used by Dub DJs: enhancing rhythms and underlying features of existing songs, with the purpose of generating new yet familiar design tunes.

Dub Architecture is a design strategy that translates music into architecture and design and it is one of the trademarks of MOTOElastico creative philosophy. It is called Dub Architecture for its analogy with the Jamaican DUB, a form of music, which evolved out of reggae in the 1960s. "The dub sound consists predominantly of instrumental remixes of existing recordings and is achieved by significantly manipulating and reshaping the recordings, usually by removing the vocals from an existing music piece, emphasizing the drum and bass frequencies or 'riddim', adding extensive echo and reverb effects, and dubbing occasional snippets of lyrics from the original version." In our design we like using everyday objects, mostly collected in Korea, and then displace them utilizing them with a different function. We do it the same way Dub mixes the original ingredients of a tune, underlining the contrast, saturating the flavors. The Dub version is a copy transformed by new technology, with echo and reverb: as Warhol copies it reproduces a unique original in altered series.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더빙을 한다. Dub DJ들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기존 곡들을 바탕으로 그 리듬과 음악적 요소를 향상시키는데 이런 측면이 우리 디자인 프로세스와 매우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덥 건축은 음악을 건축으로 변환하는 디자인 전략으로, 모토엘라스티코의 창의적인 철학을 보여주는 트레이드마크이다. 이는 1960년대 자메이카에서 레게에서 탄생된 음악 형식인 덥과 유사하기 때문에 덥 건축이라 부른다. "덥 사운드는 기존 레코딩의 악기 리믹스로 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음악에서 보컬을 제거하고 드럼 및 베이스 주파수 또는 ‘리듬'을 강조하고 광범위한 에코와 리버브를 추가하여 레코딩을 크게 조작하고 재구성하거나 원래 버전의 간헐적인 가사 조각을 더빙한다.” 우리는 디자인을 할 때 주로 한국에서 수집된 일상 속의 물건들을 사용하여 다른 기능을 부여하고 대체하는 것을 좋아한다. Dub 음악에서 음의 원래 성분을 믹스하고, 대비를 강조하고, 풍미를 채우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Dub 버전은 마치 워홀의 작품처럼 변형된 시리즈에서 복제되고 재생된 유일무이한 오리지널이다.

 
 
DO YOU PUBLISH YOUR PROJECTS?
프로젝트를 게시하는가?

Our projects have been published worldwide on both design and lifestyle magazines and featured in Korean TV programs and movies.

We published our projects in several countries including Korea, Italy, Germany, Japan, UK, United States, China, India, Singapore and Qatar. Our works were featured on the cover of C3, Maru, Poar, and Concept in Korea. Borrowed City, our first research book published in Korea by Damdi, received the Deutsches Architektur Museum Award as Best Architecture Book of 2013 in Frankfurt, Germany. The book was part of the Korean Pavilion at the 2014 Venice Architecture Biennale, which received the Golden Lion for the Best National Participation. Our projects were also featured in many Korean TV programs and documentaries, Screening Humanity (인간극장) and Today Live (생방송 오늘), and in full feature movies, Unstoppable Marriage (못말리는 결혼).

모토엘라스티코의 프로젝트들은 전세계의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잡지에 실린 바 있다.

우리 프로젝트는 한국, 이탈리아, 독일, 일본, 영국, 미국, 중국, 인도, 싱가폴, 카타르 등 세계 각국의 잡지에 개재되었으며, C3, Maru, Poar, Concept의 경우 커버 페이지로도 실렸다. 모토엘라스티코의 첫 단행본인 담디출판 빌린도시는 우리의 연구내용을 담은 책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2013년도 건축도서 부문 Deutsches Architektur Museum Award를 수상하였다. 이 책은 2014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의 한국관에서도 선을 보였고, 한국관은 그 때 당시 황금사자상을 수여하였다. 모토엘라스티코의 프로젝트는 인간극장, 생방송 오늘, 장편영화,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한 등 한국 방송에서도 등장하거나 많이 소개되었다.

Main Press and Media Publication
Architectural Review, C3, Maru, A&C, Frame China, Concept, New York Times, Bob, Space, Interni, Poar, Maison, Dove, Design Net, Monthly Design, Screening Humanity (인간극장)

 
 
WHO ARE YOUR CUSTOMERS?
어떤 고객들과 함께 일하는가?

We are working with unique individuals, business companies, public institutions, cultural associations and art curators. Our goal is to build happiness and to do so we use our experience, consistency and sense of humor.

In the fall of 2006 we were invited to display our work to an exhibition organized by the Korean Institute of Architecture. We presented two projects, the Changchun Shield and the Jamwon Signboard Tree, but instead of focusing only on the buildings, we decided to focus on the customer. We hired a friend-photographer, Giorgia Mannavola, and we asked our clients to pose for us in their recently completed building. They were very nervous in the beginning of the shooting, but after few minutes, they relaxed and their happiness became evident. We printed their portrait in full scale and we presented it in front of their project. It was very successful, we received an award for the exhibition display and our customers looked even happier than before.

우리는 독특한 개인, 기업, 공공기관, 문화협회 및 아트 큐레이터들과 일하고 있다. 우리의 최종목표는 행복을 짓는 것이다. 우리의 경험과 일관성, 그리고 유머감각이 이 목표를 이루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

2006년 가을, 우리는 한국건축가협회 주최 전시회에 초빙되었다. 창천 쉴드와 잠원 간판 나무, 두 개의 건축 작품이 전시되었다. 우리는 이 전시에서 건물에만 집중하는 대신 고객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우리는 친구이기도 한 사진 작가 죠르지아 마나볼라를 고용하였고, 우리 건축주들에게 새로 완공된 건물에서 포즈를 취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들은 촬영 초기에 매우 긴장했지만, 곧 편안해졌으며 행복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초상화를 본격적으로 인쇄했고 프로젝트 앞에 전시하였다.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우리는 전시회 디스플레이 상을 수상하였고 고객들은 이전보다 더 행복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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